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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사립대 문과 취준VS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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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3학년 재학 중인 24살입니다. 


학점 3.6 / 토익 820 / 컴활 1급 정도 갖추고 있고, 대외활동이나 인턴 경험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원래 졸업하고 바로 취준할 생각이었는데, 요즘 들어 학벌 컴플렉스가 자꾸 올라오면서 편입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문과생 취업률이 이공계 대비 10~15%p 낮다는 얘기도 보이고, 실제로 제 주변만 봐도 선배들이 졸업하고 취업 준비하는 기간이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지금 학교에서 그냥 취준 스펙을 쌓는 게 맞는지, 아니면 1~2년 더 쓰더라도 인서울 학벌을 만들고 가는 게 장기적으로 나은 건지 판단이 안 섭니다. 특히 문과 편입은 경쟁률이 100대 1을 넘는 곳도 있다는 걸 알게 된 후로 더 혼란스럽습니다.


주변에 한 명은 저랑 비슷한 상황에서 편입 준비하다가 2년 소모하고 결국 원래 학교에서 취업했고, 다른 한 명은 그냥 취준에 집중해서 중견기업 마케팅으로 붙었습니다. 두 케이스 다 눈에 밟혀서 더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문과 기준으로 편입이 실제 취업에 얼마나 메리트가 있는지, 지금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인지 경험자분들 솔직한 의견이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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