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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하신 성공하신 분들 중에서 사회에 나가서 “편입하길 잘했다”라고 느낀 순간이 구체적으로 있으신가요?
주변에 편입은 아니지만 좋은 대학을 가서 교수님 통해서 좋은 회사에 입사하고 이직하거나 좋은 인맥으로 추천받아서 회사에 입사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들어서요
있으시다면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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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황중
신고글사회에 나가서 “편입하길 잘했다”라고 느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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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멘토 미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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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제로
안녕하세요. 편입멘토 제로입니다.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편입해서 스펙을 잘 쌓다보니 아무래도 취업/대학원 시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회에 나가면 굳이 편입인지 아닌지는 궁금해하지 않고 최종대학을 궁금해하는 점 등이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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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주디
안녕하세요 편입 멘토 주디입니다.
솔직히 교수님 인맥으로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어쨌든 학교가 높아진 만큼 기회가 다양해진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딜 가나 학교를 밝히는 순간이 올 때 최소한 부끄럽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학벌 컴플렉스가 사라진게 가장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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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멘토 LSH
안녕하세요, 편입멘토 LSH입니다. 일단 카이스트 진학하면서 유니스트 편입하길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유니스트 진학하던 시절에는 첫 기수 모집이기도 했고 학내 분위기도 학부 단계에서는 과학고로 대표되는, 그들만의 리그가 있어서 적응하기 매우 힘들었고 사실 첫 학기에 자퇴할 생각도 했습니다. 제 모교에 대해서 그렇게 욕하고 싶진 않지만 직설적으로 서울대나 연세대보다 더한 개인주의의 극단을 달리는 곳이 과기원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마음을 억누르고 노력한 결과, 그거 별거 아니더라구요. 어쨌든 유니스트에서 세운 성과와 성적을 바탕으로 카이스트 대학원 합격했을 때가 가장 보람있었습니다. 확실하게 그 학교에서는 저를 전적대+유니스트가 섞인 별개의 존재로 보기보다는 유니스트 출신, 카이스트 석사 과정생이라고 인정해주는 분위기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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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멘토 라떼
안녕하세요 편입 멘토 라떼입니다.
좋은 학교에 다닌다고 해서 꼭 인맥을 이용해서 좋은 곳에 취업하는 경우가 흔한 케이스는 아닌 것 같습니다. 편입은 기본적으로 학벌 컴플렉스를 없앨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내가 학벌에 대한 아쉬움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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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안녕하세요 멘토 취보취뽀입니다. 문의주신 내용에 답변드립니다.
저는 제가 졸업한 학교 얘기하면 다 좋은 곳 나왔네.. 괜찮네.. 라는 말 했을 떄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어쨌든 네임밸류라는게 사람들이 누구나 다 아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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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멘토 홍차
안녕하세요 편입 멘토 홍차입니다.
작성해주신 경우는 학연생이나 석사 과정동안 어느정도 교수님과 같이 보낼 시간이 있는 경우라.. 드문 경우 같네요.
편입하길 잘했다하는 대표적인 순간은 학벌을 높여놨으니 그에 대한 자존감이 올라가는 것도 있고, 각종 대외활동이나 스펙쌓는데 좋은 기회가 주어질 때 정도가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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