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공대, 환경, 생명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 모두 집중해주세요~
생기부 진로·자율활동이나 포트폴리오에 채워 넣기 역대급으로 좋은 공모전 소식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에서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에서 후원하는
[제4회 업사이클링 해양과학 메이커톤 발명대회]인데요,
상장 라인업과 혜택이 정말 좋습니다.
마감이 9일밖에 안 남았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 이번 대회가 학종 스펙으로 완벽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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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라인업: 대상이 무려 '해양수산부 장관상'입니다. 그 외 총14점이나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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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혜택: 본선에 진출하는 팀에게는 팀별 활동비 20만 원을 무조건 지급해 줍니다.(상금 총액 460만 원, 대상 상금 100만 원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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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주제: 요즘 대학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사이클링 + 메이커 + 환경+ 과학' 융합 주제라 생기부 스토리텔링 만들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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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주제: 해양쓰레기, 폐플라스틱 등을 활용한 해양과학 발명 아이디어 및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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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 6. 11.(목) ~ 6. 25.(목) 18:00까지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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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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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구성: 지도교사 1명 + 팀원 최대 5명 (총 6명) ※1인 참여도 가능! 지도교사가 없어도 가능!
💡 "9일밖에 안 남았는데 가능할까요?" (참가 팁!)
Q1. 지금 준비하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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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월 25일까지 접수하는 예선 심사는 거창한 발명품을 내는 게 아니라 '아이디어 서면(기획서) 심사'입니다! 친구들과 스터디카페에서 1~2시간만 머리 맞대고 기획서만 작성해서 내면 되기 때문에 지금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본선에 뽑히면 그때 지원금(20만 원) 받아서 제작하면 됩니다.
Q2. 지도교사 1명은 어떻게 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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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학교 과학 선생님이나 담임 선생님께 "선생님, 저희 학종 생기부 쓰려고 공모전 나가는데 지도교사로 이름만 올려주실 수 있나요?"라고 여쭤보면 대부분 흔쾌히 허락해 주십니다. 서류 작성 먼저 하시고 선생님께 말씀드려도 늦지 않으니 부담 갖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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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대학생,사촌 형,누나 등 성인 어른 누구나 지도교사가 될 수 있답니다!
대회 본선도 온라인 비대면(ZOOM) 위주로 진행되는 일정이 있어서, 학업과 병행하며 가볍게 도전해 보기 정말 좋습니다.
청소년 친구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라면 본선 진출은 물론 장관상까지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밑져야 본전이니 꼭 도전해서 스펙이랑 상금 다 챙겨가세요!
자세한 요강과 신청서 양식은 같이 첨부한 포스터(QR코드)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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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 다운로드 후 메일 접수 (바로가기-https://link24.kr/4bk4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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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문의 메일: event@doraeco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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