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 조기취업하여 학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이며, 대외활동으로는 학회활동, 산학협력 활동, 공모전 참여, 교환학생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국어국문학 이외에 심리학도 전공중인데, 그렇기 때문에 더 뻗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전공을 굳이 살리지 않는 케이스가 훨씬 많기는 하지만, 전공 수업만으로는 사고의 틀이 어느정도 갇힐 수 밖에 없어서, 추가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국어국문학과 내에서도 저는 국문학 보다는 국어학이 더 적성에 맞아서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그나마 전공 내에서 특이 한 경험이었다고 한다면 답사를 가서 방언 전사작업을 하고 분석하거나, 음성학을 배우면서 음성 분석 툴을 다루고, 가설 검증을 했던 것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좋은 경험이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연구직에는 관심이 없다보니 이러한 경험은 제 진로와는 연결 시키기 어렵더라구요. 사실 모든 전공이 이럴 거라 생각했는데,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생물학도 배우고, 철학적인 것도, 실험 결과 분석도, 조사방법론도 배우고 통계학도 배우게 되었어요! 경영학과 친구들도 이런 다양한 경험을 하며 국어국문학과에서보다 실제적인 것들을 배우더라구요…
국어국문학이 아무래도 연구적 성격이 강하고, 따라서 타 전공에서는 이런 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기르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할 수 밖에 없는 만큼 본인이 노력해서 최대한 많은 경험, 다양한 경험, 특히 본인의 진로에 맞는 경험을 충분히 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같은 전공 학생으로서 작성자님의 취업준비를 응원할게요!
국어국문학 전공이라고 괜히 비난받기도 하던데, 저는 오히려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작은 디테일, 단어 선택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분석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다양한 경험하시면서 본인이 생각하는 로드맵대로 취업을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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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토장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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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 장유진입니다.
국어국문학과 학우를 뵙게되어 반가워요!
저는 현재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 조기취업하여 학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이며, 대외활동으로는 학회활동, 산학협력 활동, 공모전 참여, 교환학생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국어국문학 이외에 심리학도 전공중인데, 그렇기 때문에 더 뻗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전공을 굳이 살리지 않는 케이스가 훨씬 많기는 하지만, 전공 수업만으로는 사고의 틀이 어느정도 갇힐 수 밖에 없어서, 추가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국어국문학과 내에서도 저는 국문학 보다는 국어학이 더 적성에 맞아서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그나마 전공 내에서 특이 한 경험이었다고 한다면 답사를 가서 방언 전사작업을 하고 분석하거나, 음성학을 배우면서 음성 분석 툴을 다루고, 가설 검증을 했던 것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좋은 경험이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연구직에는 관심이 없다보니 이러한 경험은 제 진로와는 연결 시키기 어렵더라구요. 사실 모든 전공이 이럴 거라 생각했는데,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생물학도 배우고, 철학적인 것도, 실험 결과 분석도, 조사방법론도 배우고 통계학도 배우게 되었어요! 경영학과 친구들도 이런 다양한 경험을 하며 국어국문학과에서보다 실제적인 것들을 배우더라구요…
국어국문학이 아무래도 연구적 성격이 강하고, 따라서 타 전공에서는 이런 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기르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할 수 밖에 없는 만큼 본인이 노력해서 최대한 많은 경험, 다양한 경험, 특히 본인의 진로에 맞는 경험을 충분히 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같은 전공 학생으로서 작성자님의 취업준비를 응원할게요!
국어국문학 전공이라고 괜히 비난받기도 하던데, 저는 오히려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작은 디테일, 단어 선택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분석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다양한 경험하시면서 본인이 생각하는 로드맵대로 취업을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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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와니
안녕하세요. 멘토와니입니다.
같은 과 학우분을 만나게 봬서 반가워요! :D
국문과다 보니 고민이 많으실 거라 생각되어요.
‘뭐 먹고 살래?’ ‘선생님 할 거니?’ 등의 시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더러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많은 국문과 학생들이 공무원을 많이 바라보고 제 주변에도 공무원을 하거나 선생님, 공기업으로 많이 진로를 택했어요. 물론 공무원의 진로가 많긴 하지만, 무엇이든지 하기 나름이라 정말 다양한 직업군으로 진로를 향하더라고요, 저는 취업보다 창업에 관심이 많기에 취업 관련 내용보다 현재의 제 모습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현재 주 전공 국문과 이외에 철학과/디자인과를 전공하고 있어요. 관심 있는 분야가 많다 보니 이것저것 배우게 되더라고요. 욕심도 생기고요. 인문대 자체가 순수학문 계열이고 연구 계열이 강하다 보니,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영상과 더불어서 디자인 툴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고, 콘텐츠를 어디 출품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에 공모전도 관심을 갖게 되어 이내 수상을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어딜 가든지, 글을 쓰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 국문과에서 배운 것들이 활용되더라고요. 단순 대외활동을 위한 자기소개서나 지원서를 쓸 때부터,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같은 팀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설득하는 과정들까지. 저는 제가 국문과여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D
어떤 로드맵을 정하는 것도 좋지만, 이리저리 항해하면서 더 큰 지도를 그려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꿈이 명사에서 동사로 확장되는 과정 속에서 더 큰 꿈이 되더라고요. 한 가지 길만 바라보면서 무엇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당장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경험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학년 때의 저보다 지금 현재의 제 모습이 더 만족스럽고 행복하거든요.
아래는 제가 현재까지 공모전 수상한 내역과 대외 활동 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2018년
영상) 전자파 바로알기 UCC 공모전 - 우수상(18.11.19.)
논문) 교내 정기답사 학술 보고서 - 대상 (18.11.23.)
기획) KT&G 지역혁신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 최우수상(18.11.27.)
영상) 전북생생TV 패러디 UCC 공모전 - 가작(18.11.28.)
영상) 원안위 - 생활 속 원자력안전지키미 UCC - 장려상(18.12.14.)
기획) 광주관광코스개발 아이디어 공모전 - 우수상(18.12.20.)
2019년
포폴) 교내 e-포트폴리오 경진대회 - 노력상(19.1.18.)
영상) 뱅크사인 UCC 공모전 - 장려상(19.04.12.)
기획)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공모전 - 본선진출(19.04.23.)
기획) 광주광역시 북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 대상(19.09.05.)
대내외활동(14년 ~ 현재)
前) 광주신문 72기 신문기자(14.03 ~ 14. 12.)
前) 소설문예창작동아리 자작나무 회장(18.01 ~ 19. 01.)
前) 광주 MICE 하모니 8기(18.04.11 ~ 12. 7.)
前) 광주관광자전거 '훈이오빠' 문화해설 매니저(18.03. ~ 18. 12.)
前) 광주문화예술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보조강사
前) 세계청년축제 LCR(language Culture Party) 홍보부스 기획 및 운영(18. 07. 13 ~ 07. 15.)
‘뭐 먹고 살래?’ ‘선생님 할 거니?’ 등의 시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더러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많은 국문과 학생들이 공무원을 많이 바라보고 제 주변에도 공무원을 하거나 선생님, 공기업으로 많이 진로를 택했어요. 물론 공무원의 진로가 많긴 하지만, 무엇이든지 하기 나름이라 정말 다양한 직업군으로 진로를 향하더라고요, 저는 취업보다 창업에 관심이 많기에 취업 관련 내용보다 현재의 제 모습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현재 주 전공 국문과 이외에 철학과/디자인과를 전공하고 있어요. 관심 있는 분야가 많다 보니 이것저것 배우게 되더라고요. 욕심도 생기고요. 인문대 자체가 순수학문 계열이고 연구 계열이 강하다 보니,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영상과 더불어서 디자인 툴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고, 콘텐츠를 어디 출품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에 공모전도 관심을 갖게 되어 이내 수상을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어딜 가든지, 글을 쓰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 국문과에서 배운 것들이 활용되더라고요. 단순 대외활동을 위한 자기소개서나 지원서를 쓸 때부터,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같은 팀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설득하는 과정들까지. 저는 제가 국문과여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D
어떤 로드맵을 정하는 것도 좋지만, 이리저리 항해하면서 더 큰 지도를 그려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꿈이 명사에서 동사로 확장되는 과정 속에서 더 큰 꿈이 되더라고요. 한 가지 길만 바라보면서 무엇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당장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경험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학년 때의 저보다 지금 현재의 제 모습이 더 만족스럽고 행복하거든요.
아래는 제가 현재까지 공모전 수상한 내역과 대외 활동 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2018년
영상) 전자파 바로알기 UCC 공모전 - 우수상(18.11.19.)
논문) 교내 정기답사 학술 보고서 - 대상 (18.11.23.)
기획) KT&G 지역혁신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 최우수상(18.11.27.)
영상) 전북생생TV 패러디 UCC 공모전 - 가작(18.11.28.)
영상) 원안위 - 생활 속 원자력안전지키미 UCC - 장려상(18.12.14.)
기획) 광주관광코스개발 아이디어 공모전 - 우수상(18.12.20.)
2019년
포폴) 교내 e-포트폴리오 경진대회 - 노력상(19.1.18.)
영상) 뱅크사인 UCC 공모전 - 장려상(19.04.12.)
기획)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공모전 - 본선진출(19.04.23.)
기획) 광주광역시 북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 대상(19.09.05.)
대내외활동(14년 ~ 현재)
前) 광주신문 72기 신문기자(14.03 ~ 14. 12.)
前) 소설문예창작동아리 자작나무 회장(18.01 ~ 19. 01.)
前) 광주 MICE 하모니 8기(18.04.11 ~ 12. 7.)
前) 광주관광자전거 '훈이오빠' 문화해설 매니저(18.03. ~ 18. 12.)
前) 광주문화예술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보조강사
前) 세계청년축제 LCR(language Culture Party) 홍보부스 기획 및 운영(18. 07. 13 ~ 07. 15.)
주변 선배들은 주로 출판사, MICE사업 분야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출판사 취업 희망하고 있어 해당분야 공부중이에요. 본인 과에 만족하고 계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아무래도 취업할 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ㅠㅠ 다들 경영 복전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일단 본인이 가고자하는 진로를 설정한 후에, 국문 전공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겠다고 판단하면 열심히 학과 공부 하면서 관련 대외활동 하면 되는거고, 아니라면 과감하게 전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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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토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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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김수경입니다.
저도 본과는 국어국문학과이고, 미디어영상학부 부전공했어요!
주변 선배들은 주로 출판사, MICE사업 분야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출판사 취업 희망하고 있어 해당분야 공부중이에요. 본인 과에 만족하고 계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아무래도 취업할 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ㅠㅠ 다들 경영 복전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일단 본인이 가고자하는 진로를 설정한 후에, 국문 전공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겠다고 판단하면 열심히 학과 공부 하면서 관련 대외활동 하면 되는거고, 아니라면 과감하게 전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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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김민정
안녕하세요 멘토 김민정입니다 :)
이렇게 같은과 분을 만나게 되다니,, 너무 반갑네요 ㅠㅠㅠ
저도 작성자분과 마찬가지로 취업 문제에 많이 걱정하고 있어요! 아직 취업을 하지 않아서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ㅠㅠ
저는 사실 국문과에서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사가 되려는 계획을 세웠었어요..! 그런데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육봉사를 하게 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대외활동을 하나 둘 시작하게 되면서, 좀 뭔가 시야가 달라지더라구요!
사실 저는 교육봉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달라졌던 것 같아요! 교사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만나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깨닫기도 하고,
저랑 다른 과, 다른 학교, 다른 경험을 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과 같이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ㅎㅎ
제가 주로 한 대외활동은 교육봉사 활동이고, 최근에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진행하는 글로벌청년봉사단 ‘해피무브’에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이것저것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서 제게 무엇이 잘 맞는지 찾아가는 중이에요 :)
어떤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나가는 것도 좋지만, 그냥 관심있고 재밌어 보이는 활동을
아무거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취업하기 힘든 문과생들이지만,, 그래도 우리 같이 힘내서 각자 원하는 직무 찾아 취뽀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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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토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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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김민정입니다 :)
이렇게 같은과 분을 만나게 되다니,, 너무 반갑네요 ㅠㅠㅠ
저도 작성자분과 마찬가지로 취업 문제에 많이 걱정하고 있어요! 아직 취업을 하지 않아서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ㅠㅠ
저는 사실 국문과에서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사가 되려는 계획을 세웠었어요..! 그런데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육봉사를 하게 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대외활동을 하나 둘 시작하게 되면서, 좀 뭔가 시야가 달라지더라구요!
사실 저는 교육봉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달라졌던 것 같아요! 교사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만나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깨닫기도 하고,
저랑 다른 과, 다른 학교, 다른 경험을 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과 같이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ㅎㅎ
제가 주로 한 대외활동은 교육봉사 활동이고, 최근에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진행하는 글로벌청년봉사단 ‘해피무브’에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이것저것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서 제게 무엇이 잘 맞는지 찾아가는 중이에요 :)
어떤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나가는 것도 좋지만, 그냥 관심있고 재밌어 보이는 활동을
아무거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취업하기 힘든 문과생들이지만,, 그래도 우리 같이 힘내서 각자 원하는 직무 찾아 취뽀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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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오마르
멘토 오마르 입니다.
주변 국문과 친구들의 케이스를 말씀 드리자면,
대부분은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교직이수 신청해서 가르치는 일 준비하고 있구요.
상시모집하는 막내작가로 들어가서 조금 고생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잡지 편집부, 언론고시 > 기자 등으로도 많이 생각하고 준비하더군요.
그래서 대외활동 하는 친구들은 기자단을 3-4개씩 하고 문학/수기 공모전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어국문학과는 아니지만, 주변에 국어국문학과 지인들 중 전공을 살려 취업하신 분들은 대부분 방송작가, 출판사, 언론사 등에서 종사하고 계십니다. 그 밖에 복수전공을 살려 마케팅 컨설팅을 하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추천 활동으로는 출판사 서포터즈,우리말 가꿈이 등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본인이 원하는 직무가 있다면 꼭 국어국문학과 관련 활동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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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토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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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D입니다.
저는 국어국문학과는 아니지만, 주변에 국어국문학과 지인들 중 전공을 살려 취업하신 분들은 대부분 방송작가, 출판사, 언론사 등에서 종사하고 계십니다. 그 밖에 복수전공을 살려 마케팅 컨설팅을 하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추천 활동으로는 출판사 서포터즈,우리말 가꿈이 등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본인이 원하는 직무가 있다면 꼭 국어국문학과 관련 활동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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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임윤아
현재 미디어 문창과 재학 중인 멘토 임윤아입니다.
저는 대부분 현장 취재를 통한 기사 작성 위주의 활동을 선택하여 해왔습니다. 문화적 교류를 바탕으로 한데다, 하고 싶은 글쓰기와 접목시킬 수 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문창과 뿐만 아니라 국어국문과 재학 중이신 학우님에게도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제 경험을 살려 현재 거주 중이신 곳의 SNS 기자단 홍보 기자단 또는 글 작성과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서포터즈, 지역별 문화재단에서 회의와 취재 활동을 나란히 할 수 있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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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토임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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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디어 문창과 재학 중인 멘토 임윤아입니다.
저는 대부분 현장 취재를 통한 기사 작성 위주의 활동을 선택하여 해왔습니다. 문화적 교류를 바탕으로 한데다, 하고 싶은 글쓰기와 접목시킬 수 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문창과 뿐만 아니라 국어국문과 재학 중이신 학우님에게도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제 경험을 살려 현재 거주 중이신 곳의 SNS 기자단 홍보 기자단 또는 글 작성과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서포터즈, 지역별 문화재단에서 회의와 취재 활동을 나란히 할 수 있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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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김예지
안녕하세요, 멘토 김예지입니다!
저는 국문과 전공은 아니지만, 영문과 전공으로 같은 어문계열을 전공했어요!
어문계열 특성상 학과특성때문에 취업걱정을 많이 하게되죠ㅜㅜ 저도 그 고민에 너무 공감합니다ㅜㅜ 그런데, 오히려 생각보다 인문계열 중 어문계열이 더 폭넓은 업무 선택을 할 수 있더라구요! 대외활동과 공모전으로 나의 전공을 커버 쳐 준다고 하면, 조금 이해가 쉬우실까요?!
저는 문학을 좋아해서 출판사 관련한 마케팅 혹은 출판사 서포터즈 활동 위주로 많이 활동 했었습니다! 그와 관련된 계열로 취업 준비중이구요!
너무 전공이라는 틀에만 갇히지 말고 전공을 통해 얻은 나의 지식으로 찾을 수 있는 직업을 폭 넓게 찾아보심이 좋으실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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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토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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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김예지입니다!
저는 국문과 전공은 아니지만, 영문과 전공으로 같은 어문계열을 전공했어요!
어문계열 특성상 학과특성때문에 취업걱정을 많이 하게되죠ㅜㅜ 저도 그 고민에 너무 공감합니다ㅜㅜ 그런데, 오히려 생각보다 인문계열 중 어문계열이 더 폭넓은 업무 선택을 할 수 있더라구요! 대외활동과 공모전으로 나의 전공을 커버 쳐 준다고 하면, 조금 이해가 쉬우실까요?!
저는 문학을 좋아해서 출판사 관련한 마케팅 혹은 출판사 서포터즈 활동 위주로 많이 활동 했었습니다! 그와 관련된 계열로 취업 준비중이구요!
너무 전공이라는 틀에만 갇히지 말고 전공을 통해 얻은 나의 지식으로 찾을 수 있는 직업을 폭 넓게 찾아보심이 좋으실 거 같아요 :)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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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심지훈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 심지훈입니다.
요즘은 과가 취업과 무관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문학과라고 다 글을 쓰거나 하는 게 아니니 관심있는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으셨으면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미래를 생각하다보면 누구는 뭐했다더라, 누구는 어디 취업했다더라 이런 말에 혹하기 쉽지만 살면서 다시 오지 않을 시기이니 천천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취업이 삶의 전부가 아니니 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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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토심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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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 심지훈입니다.
요즘은 과가 취업과 무관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문학과라고 다 글을 쓰거나 하는 게 아니니 관심있는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으셨으면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미래를 생각하다보면 누구는 뭐했다더라, 누구는 어디 취업했다더라 이런 말에 혹하기 쉽지만 살면서 다시 오지 않을 시기이니 천천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멘토장유진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 장유진입니다.
국어국문학과 학우를 뵙게되어 반가워요!
저는 현재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 조기취업하여 학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이며, 대외활동으로는 학회활동, 산학협력 활동, 공모전 참여, 교환학생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국어국문학 이외에 심리학도 전공중인데, 그렇기 때문에 더 뻗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전공을 굳이 살리지 않는 케이스가 훨씬 많기는 하지만, 전공 수업만으로는 사고의 틀이 어느정도 갇힐 수 밖에 없어서, 추가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국어국문학과 내에서도 저는 국문학 보다는 국어학이 더 적성에 맞아서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그나마 전공 내에서 특이 한 경험이었다고 한다면 답사를 가서 방언 전사작업을 하고 분석하거나, 음성학을 배우면서 음성 분석 툴을 다루고, 가설 검증을 했던 것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좋은 경험이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연구직에는 관심이 없다보니 이러한 경험은 제 진로와는 연결 시키기 어렵더라구요. 사실 모든 전공이 이럴 거라 생각했는데,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생물학도 배우고, 철학적인 것도, 실험 결과 분석도, 조사방법론도 배우고 통계학도 배우게 되었어요! 경영학과 친구들도 이런 다양한 경험을 하며 국어국문학과에서보다 실제적인 것들을 배우더라구요…
국어국문학이 아무래도 연구적 성격이 강하고, 따라서 타 전공에서는 이런 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기르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할 수 밖에 없는 만큼 본인이 노력해서 최대한 많은 경험, 다양한 경험, 특히 본인의 진로에 맞는 경험을 충분히 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같은 전공 학생으로서 작성자님의 취업준비를 응원할게요!
국어국문학 전공이라고 괜히 비난받기도 하던데, 저는 오히려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작은 디테일, 단어 선택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분석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다양한 경험하시면서 본인이 생각하는 로드맵대로 취업을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 장유진입니다.
국어국문학과 학우를 뵙게되어 반가워요!
저는 현재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 조기취업하여 학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이며, 대외활동으로는 학회활동, 산학협력 활동, 공모전 참여, 교환학생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국어국문학 이외에 심리학도 전공중인데, 그렇기 때문에 더 뻗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전공을 굳이 살리지 않는 케이스가 훨씬 많기는 하지만, 전공 수업만으로는 사고의 틀이 어느정도 갇힐 수 밖에 없어서, 추가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국어국문학과 내에서도 저는 국문학 보다는 국어학이 더 적성에 맞아서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그나마 전공 내에서 특이 한 경험이었다고 한다면 답사를 가서 방언 전사작업을 하고 분석하거나, 음성학을 배우면서 음성 분석 툴을 다루고, 가설 검증을 했던 것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좋은 경험이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연구직에는 관심이 없다보니 이러한 경험은 제 진로와는 연결 시키기 어렵더라구요. 사실 모든 전공이 이럴 거라 생각했는데,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생물학도 배우고, 철학적인 것도, 실험 결과 분석도, 조사방법론도 배우고 통계학도 배우게 되었어요! 경영학과 친구들도 이런 다양한 경험을 하며 국어국문학과에서보다 실제적인 것들을 배우더라구요…
국어국문학이 아무래도 연구적 성격이 강하고, 따라서 타 전공에서는 이런 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기르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할 수 밖에 없는 만큼 본인이 노력해서 최대한 많은 경험, 다양한 경험, 특히 본인의 진로에 맞는 경험을 충분히 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같은 전공 학생으로서 작성자님의 취업준비를 응원할게요!
국어국문학 전공이라고 괜히 비난받기도 하던데, 저는 오히려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작은 디테일, 단어 선택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분석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다양한 경험하시면서 본인이 생각하는 로드맵대로 취업을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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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와니
안녕하세요. 멘토와니입니다.
같은 과 학우분을 만나게 봬서 반가워요! :D
국문과다 보니 고민이 많으실 거라 생각되어요.
‘뭐 먹고 살래?’ ‘선생님 할 거니?’ 등의 시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더러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많은 국문과 학생들이 공무원을 많이 바라보고 제 주변에도 공무원을 하거나 선생님, 공기업으로 많이 진로를 택했어요. 물론 공무원의 진로가 많긴 하지만, 무엇이든지 하기 나름이라 정말 다양한 직업군으로 진로를 향하더라고요, 저는 취업보다 창업에 관심이 많기에 취업 관련 내용보다 현재의 제 모습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현재 주 전공 국문과 이외에 철학과/디자인과를 전공하고 있어요. 관심 있는 분야가 많다 보니 이것저것 배우게 되더라고요. 욕심도 생기고요. 인문대 자체가 순수학문 계열이고 연구 계열이 강하다 보니,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영상과 더불어서 디자인 툴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고, 콘텐츠를 어디 출품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에 공모전도 관심을 갖게 되어 이내 수상을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어딜 가든지, 글을 쓰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 국문과에서 배운 것들이 활용되더라고요. 단순 대외활동을 위한 자기소개서나 지원서를 쓸 때부터,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같은 팀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설득하는 과정들까지. 저는 제가 국문과여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D
어떤 로드맵을 정하는 것도 좋지만, 이리저리 항해하면서 더 큰 지도를 그려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꿈이 명사에서 동사로 확장되는 과정 속에서 더 큰 꿈이 되더라고요. 한 가지 길만 바라보면서 무엇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당장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경험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학년 때의 저보다 지금 현재의 제 모습이 더 만족스럽고 행복하거든요.
아래는 제가 현재까지 공모전 수상한 내역과 대외 활동 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2018년
영상) 전자파 바로알기 UCC 공모전 - 우수상(18.11.19.)
논문) 교내 정기답사 학술 보고서 - 대상 (18.11.23.)
기획) KT&G 지역혁신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 최우수상(18.11.27.)
영상) 전북생생TV 패러디 UCC 공모전 - 가작(18.11.28.)
영상) 원안위 - 생활 속 원자력안전지키미 UCC - 장려상(18.12.14.)
기획) 광주관광코스개발 아이디어 공모전 - 우수상(18.12.20.)
2019년
포폴) 교내 e-포트폴리오 경진대회 - 노력상(19.1.18.)
영상) 뱅크사인 UCC 공모전 - 장려상(19.04.12.)
기획)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공모전 - 본선진출(19.04.23.)
기획) 광주광역시 북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 대상(19.09.05.)
대내외활동(14년 ~ 현재)
前) 광주신문 72기 신문기자(14.03 ~ 14. 12.)
前) 소설문예창작동아리 자작나무 회장(18.01 ~ 19. 01.)
前) 광주 MICE 하모니 8기(18.04.11 ~ 12. 7.)
前) 광주관광자전거 '훈이오빠' 문화해설 매니저(18.03. ~ 18. 12.)
前) 광주문화예술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보조강사
前) 세계청년축제 LCR(language Culture Party) 홍보부스 기획 및 운영(18. 07. 13 ~ 07. 15.)
前) 고교동아리지원단 문예창작 부문 '서강고' 멘토 (18.09 ~ 19.01.)
前) 파나소닉 대학생 PR 챌린지 홍보대사 '파나그린' (19.03 ~ 19.06.)
前)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아카데미 그래픽영상 교육과정 (19. 07. 09 ~ 07. 29.)
現) 사진예술연구회 ZOOM (18.03. ~ 현재)
現) 공모전 연합 동아리 DTC 부회장 (18.07. ~ 현재)
現) 북구청년네트워크 위원 / 문화 분과 (19.04.01. ~ 현재)
現) DB김준기문화재단 동하리 5기 실행6팀 오기충전 팀장 (19.02.19. ~ 현재)
現) 청년문화기획팀 이야기브릿지 홍보팀장(19.01. ~ 현재)
現)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멘토링 10기 '고구마붕어빵'(19.03. ~ 현재)
現) 터놓고말해요 3기 - 인문쌀롱 총괄 기획 및 운영 (19.05. ~ 현재)
現) 북구도시재생청년활동가 (19.08.08. ~ 현재)
안녕하세요. 멘토와니입니다.
같은 과 학우분을 만나게 봬서 반가워요! :D
국문과다 보니 고민이 많으실 거라 생각되어요.
‘뭐 먹고 살래?’ ‘선생님 할 거니?’ 등의 시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더러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많은 국문과 학생들이 공무원을 많이 바라보고 제 주변에도 공무원을 하거나 선생님, 공기업으로 많이 진로를 택했어요. 물론 공무원의 진로가 많긴 하지만, 무엇이든지 하기 나름이라 정말 다양한 직업군으로 진로를 향하더라고요, 저는 취업보다 창업에 관심이 많기에 취업 관련 내용보다 현재의 제 모습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현재 주 전공 국문과 이외에 철학과/디자인과를 전공하고 있어요. 관심 있는 분야가 많다 보니 이것저것 배우게 되더라고요. 욕심도 생기고요. 인문대 자체가 순수학문 계열이고 연구 계열이 강하다 보니,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영상과 더불어서 디자인 툴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고, 콘텐츠를 어디 출품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에 공모전도 관심을 갖게 되어 이내 수상을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어딜 가든지, 글을 쓰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 국문과에서 배운 것들이 활용되더라고요. 단순 대외활동을 위한 자기소개서나 지원서를 쓸 때부터,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같은 팀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설득하는 과정들까지. 저는 제가 국문과여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D
어떤 로드맵을 정하는 것도 좋지만, 이리저리 항해하면서 더 큰 지도를 그려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꿈이 명사에서 동사로 확장되는 과정 속에서 더 큰 꿈이 되더라고요. 한 가지 길만 바라보면서 무엇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당장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경험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학년 때의 저보다 지금 현재의 제 모습이 더 만족스럽고 행복하거든요.
아래는 제가 현재까지 공모전 수상한 내역과 대외 활동 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2018년
영상) 전자파 바로알기 UCC 공모전 - 우수상(18.11.19.)
논문) 교내 정기답사 학술 보고서 - 대상 (18.11.23.)
기획) KT&G 지역혁신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 최우수상(18.11.27.)
영상) 전북생생TV 패러디 UCC 공모전 - 가작(18.11.28.)
영상) 원안위 - 생활 속 원자력안전지키미 UCC - 장려상(18.12.14.)
기획) 광주관광코스개발 아이디어 공모전 - 우수상(18.12.20.)
2019년
포폴) 교내 e-포트폴리오 경진대회 - 노력상(19.1.18.)
영상) 뱅크사인 UCC 공모전 - 장려상(19.04.12.)
기획)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공모전 - 본선진출(19.04.23.)
기획) 광주광역시 북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 대상(19.09.05.)
대내외활동(14년 ~ 현재)
前) 광주신문 72기 신문기자(14.03 ~ 14. 12.)
前) 소설문예창작동아리 자작나무 회장(18.01 ~ 19. 01.)
前) 광주 MICE 하모니 8기(18.04.11 ~ 12. 7.)
前) 광주관광자전거 '훈이오빠' 문화해설 매니저(18.03. ~ 18. 12.)
前) 광주문화예술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보조강사
前) 세계청년축제 LCR(language Culture Party) 홍보부스 기획 및 운영(18. 07. 13 ~ 07. 15.)
前) 고교동아리지원단 문예창작 부문 '서강고' 멘토 (18.09 ~ 19.01.)
前) 파나소닉 대학생 PR 챌린지 홍보대사 '파나그린' (19.03 ~ 19.06.)
前)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아카데미 그래픽영상 교육과정 (19. 07. 09 ~ 07. 29.)
現) 사진예술연구회 ZOOM (18.03. ~ 현재)
現) 공모전 연합 동아리 DTC 부회장 (18.07. ~ 현재)
現) 북구청년네트워크 위원 / 문화 분과 (19.04.01. ~ 현재)
現) DB김준기문화재단 동하리 5기 실행6팀 오기충전 팀장 (19.02.19. ~ 현재)
現) 청년문화기획팀 이야기브릿지 홍보팀장(19.01. ~ 현재)
現)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멘토링 10기 '고구마붕어빵'(19.03. ~ 현재)
現) 터놓고말해요 3기 - 인문쌀롱 총괄 기획 및 운영 (19.05. ~ 현재)
現) 북구도시재생청년활동가 (19.08.08.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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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김수
안녕하세요. 멘토 김수경입니다.
저도 본과는 국어국문학과이고, 미디어영상학부 부전공했어요!
주변 선배들은 주로 출판사, MICE사업 분야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출판사 취업 희망하고 있어 해당분야 공부중이에요. 본인 과에 만족하고 계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아무래도 취업할 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ㅠㅠ 다들 경영 복전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일단 본인이 가고자하는 진로를 설정한 후에, 국문 전공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겠다고 판단하면 열심히 학과 공부 하면서 관련 대외활동 하면 되는거고, 아니라면 과감하게 전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ㅎ
안녕하세요. 멘토 김수경입니다.
저도 본과는 국어국문학과이고, 미디어영상학부 부전공했어요!
주변 선배들은 주로 출판사, MICE사업 분야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출판사 취업 희망하고 있어 해당분야 공부중이에요. 본인 과에 만족하고 계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아무래도 취업할 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ㅠㅠ 다들 경영 복전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일단 본인이 가고자하는 진로를 설정한 후에, 국문 전공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겠다고 판단하면 열심히 학과 공부 하면서 관련 대외활동 하면 되는거고, 아니라면 과감하게 전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ㅎ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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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김민정
안녕하세요 멘토 김민정입니다 :)
이렇게 같은과 분을 만나게 되다니,, 너무 반갑네요 ㅠㅠㅠ
저도 작성자분과 마찬가지로 취업 문제에 많이 걱정하고 있어요! 아직 취업을 하지 않아서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ㅠㅠ
저는 사실 국문과에서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사가 되려는 계획을 세웠었어요..! 그런데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육봉사를 하게 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대외활동을 하나 둘 시작하게 되면서, 좀 뭔가 시야가 달라지더라구요!
사실 저는 교육봉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달라졌던 것 같아요! 교사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만나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깨닫기도 하고,
저랑 다른 과, 다른 학교, 다른 경험을 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과 같이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ㅎㅎ
제가 주로 한 대외활동은 교육봉사 활동이고, 최근에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진행하는 글로벌청년봉사단 ‘해피무브’에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이것저것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서 제게 무엇이 잘 맞는지 찾아가는 중이에요 :)
어떤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나가는 것도 좋지만, 그냥 관심있고 재밌어 보이는 활동을
아무거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취업하기 힘든 문과생들이지만,, 그래도 우리 같이 힘내서 각자 원하는 직무 찾아 취뽀해요 ! ㅎㅎ
안녕하세요 멘토 김민정입니다 :)
이렇게 같은과 분을 만나게 되다니,, 너무 반갑네요 ㅠㅠㅠ
저도 작성자분과 마찬가지로 취업 문제에 많이 걱정하고 있어요! 아직 취업을 하지 않아서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ㅠㅠ
저는 사실 국문과에서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사가 되려는 계획을 세웠었어요..! 그런데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육봉사를 하게 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대외활동을 하나 둘 시작하게 되면서, 좀 뭔가 시야가 달라지더라구요!
사실 저는 교육봉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달라졌던 것 같아요! 교사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만나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깨닫기도 하고,
저랑 다른 과, 다른 학교, 다른 경험을 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과 같이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ㅎㅎ
제가 주로 한 대외활동은 교육봉사 활동이고, 최근에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진행하는 글로벌청년봉사단 ‘해피무브’에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이것저것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서 제게 무엇이 잘 맞는지 찾아가는 중이에요 :)
어떤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나가는 것도 좋지만, 그냥 관심있고 재밌어 보이는 활동을
아무거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취업하기 힘든 문과생들이지만,, 그래도 우리 같이 힘내서 각자 원하는 직무 찾아 취뽀해요 ! ㅎㅎ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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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오마르
멘토 오마르 입니다.
주변 국문과 친구들의 케이스를 말씀 드리자면,
대부분은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교직이수 신청해서 가르치는 일 준비하고 있구요.
상시모집하는 막내작가로 들어가서 조금 고생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잡지 편집부, 언론고시 > 기자 등으로도 많이 생각하고 준비하더군요.
그래서 대외활동 하는 친구들은 기자단을 3-4개씩 하고 문학/수기 공모전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작가직에 관심 있다면,
방송국 구성다큐연구회
참고 해보세요
멘토 오마르 입니다.
주변 국문과 친구들의 케이스를 말씀 드리자면,
대부분은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교직이수 신청해서 가르치는 일 준비하고 있구요.
상시모집하는 막내작가로 들어가서 조금 고생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잡지 편집부, 언론고시 > 기자 등으로도 많이 생각하고 준비하더군요.
그래서 대외활동 하는 친구들은 기자단을 3-4개씩 하고 문학/수기 공모전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작가직에 관심 있다면,
방송국 구성다큐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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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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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D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D입니다.
저는 국어국문학과는 아니지만, 주변에 국어국문학과 지인들 중 전공을 살려 취업하신 분들은 대부분 방송작가, 출판사, 언론사 등에서 종사하고 계십니다. 그 밖에 복수전공을 살려 마케팅 컨설팅을 하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추천 활동으로는 출판사 서포터즈,우리말 가꿈이 등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본인이 원하는 직무가 있다면 꼭 국어국문학과 관련 활동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D입니다.
저는 국어국문학과는 아니지만, 주변에 국어국문학과 지인들 중 전공을 살려 취업하신 분들은 대부분 방송작가, 출판사, 언론사 등에서 종사하고 계십니다. 그 밖에 복수전공을 살려 마케팅 컨설팅을 하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추천 활동으로는 출판사 서포터즈,우리말 가꿈이 등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본인이 원하는 직무가 있다면 꼭 국어국문학과 관련 활동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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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임윤아
현재 미디어 문창과 재학 중인 멘토 임윤아입니다.
저는 대부분 현장 취재를 통한 기사 작성 위주의 활동을 선택하여 해왔습니다. 문화적 교류를 바탕으로 한데다, 하고 싶은 글쓰기와 접목시킬 수 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문창과 뿐만 아니라 국어국문과 재학 중이신 학우님에게도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제 경험을 살려 현재 거주 중이신 곳의 SNS 기자단 홍보 기자단 또는 글 작성과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서포터즈, 지역별 문화재단에서 회의와 취재 활동을 나란히 할 수 있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미디어 문창과 재학 중인 멘토 임윤아입니다.
저는 대부분 현장 취재를 통한 기사 작성 위주의 활동을 선택하여 해왔습니다. 문화적 교류를 바탕으로 한데다, 하고 싶은 글쓰기와 접목시킬 수 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문창과 뿐만 아니라 국어국문과 재학 중이신 학우님에게도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제 경험을 살려 현재 거주 중이신 곳의 SNS 기자단 홍보 기자단 또는 글 작성과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서포터즈, 지역별 문화재단에서 회의와 취재 활동을 나란히 할 수 있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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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김예지
안녕하세요, 멘토 김예지입니다!
저는 국문과 전공은 아니지만, 영문과 전공으로 같은 어문계열을 전공했어요!
어문계열 특성상 학과특성때문에 취업걱정을 많이 하게되죠ㅜㅜ 저도 그 고민에 너무 공감합니다ㅜㅜ 그런데, 오히려 생각보다 인문계열 중 어문계열이 더 폭넓은 업무 선택을 할 수 있더라구요! 대외활동과 공모전으로 나의 전공을 커버 쳐 준다고 하면, 조금 이해가 쉬우실까요?!
저는 문학을 좋아해서 출판사 관련한 마케팅 혹은 출판사 서포터즈 활동 위주로 많이 활동 했었습니다! 그와 관련된 계열로 취업 준비중이구요!
너무 전공이라는 틀에만 갇히지 말고 전공을 통해 얻은 나의 지식으로 찾을 수 있는 직업을 폭 넓게 찾아보심이 좋으실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멘토 김예지입니다!
저는 국문과 전공은 아니지만, 영문과 전공으로 같은 어문계열을 전공했어요!
어문계열 특성상 학과특성때문에 취업걱정을 많이 하게되죠ㅜㅜ 저도 그 고민에 너무 공감합니다ㅜㅜ 그런데, 오히려 생각보다 인문계열 중 어문계열이 더 폭넓은 업무 선택을 할 수 있더라구요! 대외활동과 공모전으로 나의 전공을 커버 쳐 준다고 하면, 조금 이해가 쉬우실까요?!
저는 문학을 좋아해서 출판사 관련한 마케팅 혹은 출판사 서포터즈 활동 위주로 많이 활동 했었습니다! 그와 관련된 계열로 취업 준비중이구요!
너무 전공이라는 틀에만 갇히지 말고 전공을 통해 얻은 나의 지식으로 찾을 수 있는 직업을 폭 넓게 찾아보심이 좋으실 거 같아요 :)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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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심지훈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 심지훈입니다.
요즘은 과가 취업과 무관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문학과라고 다 글을 쓰거나 하는 게 아니니 관심있는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으셨으면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미래를 생각하다보면 누구는 뭐했다더라, 누구는 어디 취업했다더라 이런 말에 혹하기 쉽지만 살면서 다시 오지 않을 시기이니 천천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취업이 삶의 전부가 아니니 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 심지훈입니다.
요즘은 과가 취업과 무관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문학과라고 다 글을 쓰거나 하는 게 아니니 관심있는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으셨으면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미래를 생각하다보면 누구는 뭐했다더라, 누구는 어디 취업했다더라 이런 말에 혹하기 쉽지만 살면서 다시 오지 않을 시기이니 천천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취업이 삶의 전부가 아니니 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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