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인적성 / 필기 후기 ex_난이도, 어려웠던 문제들 (5줄 이상)
LG전자는 서류-인적성-1차 면접(직무)- 2차 면접(임원)의 전형으로 진행됩니다. 타기업과 다른 점은 서류를 붙으면
1차 서류 통과라 하고 인적성까지 붙어야 최종 서류 통과로 직무 면접을 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SW직군이여서 인적성 전형에서 LG way-fit이라는 인적성 시험과 sw코딩 테스트를 응시하게 되었고 그 외 직무(HW,
인사, 경영 관리..)는 LG way-fit과 AI면접을 응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G way-fit은 한 번 응시하면 1년간 유지되기에 저는 그 케이스에 해당하여 결국 코딩테스트만 보게되었고 3문제 중에 2문제를 Solve하여 면접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인적성 공부 방법 & 공부 기간
LG way-fit이 1년간 유지되었기에 맘 편하게 코딩테스트만 준비하면 되었습니다. 사실 코딩 테스트를 졸업 하기
전까지는 준비를 하지 못해서 많이 부족했다고 느꼈고 매일 3~4시간 정도 프로그래머스와 백준에서 레벨별과 유형별로
차근 차근 연습했습니다. 그렇게 한 2개월 정도 지날 때부터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었고 그때 LG전자 코딩테스트를
응시하여 2/3문제를 풀었습니다.
- 인적성 필기 시험 TIP (5줄 이상)
LG way-fit같은 경우에는 화상으로 응시하는 인적성 검사입니다. 먼저 인성 시험을 보게 되고 그 이후에 적성 검사를 보게됩니다. 화상으로 보기에 필기는 안되고 오로지 암산으로만 가능합니다. 그 점을 감안해서 난이도는 GSAT등에 비해 낮은 편이라고 들었습니다.(GSAT을 안봐서 직접적인 비교를 못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 유형에 익숙해지려고 기출 문제집을 e-book으로 사서 실환경과 유사하게 일주일 정도 연습했습니다. SW 코딩테스트 같은 경우 프로그래머스라는 사이트에 외주를 맡기다보니 여기에 있는 문제들을 많이 연습하시면(특히, 정답률 낮은 LV1, LV2,3) 분명히 합격하실 겁니다.
- 합격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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