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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필기 합격 후기

[두산에너빌리티] 23년 상반기 인적성/필기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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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과정]

저는 일주일동안 매일 3시간씩 DCAT 공부를 하였습니다. DCAT은 GSAT보다는 SKCT 유형에 더 가까워서, SKCT 인적성 문제집과 DCAT 문제집으로 준비했습니다. DCAT을 공부하다가, 수리나 국어는 괜찮았으나 도형 유형에 좀 취약함을 느껴서

시험 전날에는 주로 입체 도형, 전개도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 후기]

시험은 어려웠습니다. 타임 어택시험이었고, 특히 도형 문제가 저에게 어려웠습니다. 수리, 국어도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를 다 풀지 못했고, 도형 문제도 확실하게 푼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인적성 시험을 본 후, 솔직히 붙을 지 

몰랐습니다. 입체 도형, 전개도 문제는 유형이 하나만 나와서, 그 유형을 풀지 못하면 아예 거의 다 찍는 수준으로

풀어야해서 난감할 것 같은데, 시험에 나온 유형은 저에게 다소 괜찮게 느껴져서 그나마 괜찮게 해결한 것 같습니다.

수리, 국어보다 도형 문제를 준비할 때 훨씬 많이 투입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고 느꼈습니다.

 

[조언]

두산은 서류에서 많이 뽑고, DCAT에서 대부분 탈락시키로 유명합니다(취준생 사이에서). 따라서 많은 공부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3시간 이상의 공부가 필요하며, 도형 유형이 다른 유형보다 더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보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CT의 책에도 공간, 도형, 전개도 위주로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를 분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서도 SKCT 도형에 관련된 꿀팁 영상들이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통해서도 어려운 유형을 보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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