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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후기

[삼성전자DS] 2025 하반기 메모리 공정기술 신입 최종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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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사항에 위배되는 질문은 일절 무시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꿈에 그리고 그리던 삼성전자에 합격했습니다! ㅠㅠㅠㅠ온갖 설레발 다 치면서 미리 써놨는데 글 싹다 지워야 할까봐 너무 쫄렸음.. ㅋㅋㅋㅋㅋ

아무튼 팁을 조금 길~게 작성해 봤는데 큰 도움이 되진 않을 수도 있고, 솔직히 인터넷 검색하다 보면 비슷한 내용이 많긴 하지만 최대한 보기 쉽게 정리해서 글 작성해 보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앞서 저는 취준을 그렇게 오래는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정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냥 이런 방식도 있구나~ 하면서 가볍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하기 내용 중 일부는 '설비기술 엔지니어 박군' 의 지분이 꽤 있습니다 ㅋㅋㅋ

 


이번 2025년 하반기 채용 프로세스고요

정확한 일정은

서류: 08.27 - 09.03

서류 발표: 09.22

GSAT: 10.25 - 10.26

GSAT 발표: 11.05

면접 일정: 11.10 - 11.21

최종 발표: 12.03

저는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엔지니어에 지원했고,

정량적인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학력: 수도권 4년제 / (주) 신소재 / (부) 반도체소재

평점: 평균 4.22 / 전공 4.31

유관 경험: 나노종합기술원 교육 14주

수상 내역: 3회 (같은 내용 제외하고 2개만 기입)

어학: 오픽 IH, 토익 945점

자격증: 컴활 1급, ADsP (못 넣었음..^^)

대내외 활동: 7개

아무튼 제 스펙은 이렇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저는 이번 삼성전자 하반기 준비를 한 4월 말? 부터 했습니다. 다들 인적성 공부하고 면접 보러 다닐 때 혼자 카페가서 자소서 미리 갈아엎고 있었기 때문에.. ㅠㅠ 조금은 더 여유롭게 준비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미리 지금부터 조금이라도 준비 하신다면 도움 많이 되실 겁니다! (특히 자소서랑 이론 공부는 다다익선)


삼멘~🙏🙏🙏

 

저는 참고로 24년 하반기와 25년 상반기 모두 서류 탈락을 경험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간절함이 많이 있었습니다.. 간절함도 스펙이라는 점!

 


레고까지 맞출 정도로 간절했음

 

 

① 이력서 작성

 

이력서에서 젤 신경 쓴 부분은 빈칸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100자 제한이 있더라도 꽉꽉 눌러 담으려고 노력했고, 최대한 가독성 있게 작성하려고 했어요

예시로 한 가지를 들자면

요약: 어쩌고저쩌고 저쩌고 (1) 활동 내용 (2) 활동 내용 (3) 활동 내용 .... 이런 식으로 알아보기 쉽게끔 작성했습니다​

(1) 학업 중 특기사항​

 

여기에는 학교 다니면서 남들과는 차별화된 활동이나 성과를 적었고요, 이것도 100자 거의 다 채워서 작성했습니다

수상내역 같은 곳에 성적 장학금 받은 거 기록하지 마시고, 여기다가 어필하시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수석 졸업하셨다면 자소서 말고 이런 데에 꼭 어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대내외 활동 + 수상내역​

 

대내외 활동은 처음에는 날짜 순서대로 적었다가 지용이 형과 형찬이 형의 불꽃 피드백을 통해서 중요도 순서로 다시 바꿔 버렸고, 간단한 설명과 뒤에는 배운 점 또는 인사이트를 요약해서 작성했어요

근데 이것도 사람 바이 사람이겠지만, 그냥 진짜 한 줄로 거기서 뭐 했는지만 작성하셔도 합불에 큰 영향은 없었을 것 같아요.. 다만 혹시 몰라서 뭐라도 어필하고 싶다는 생각에 조금 길게 쓰긴 했습니다

수상내역도 100자가 제한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웬만하면 100자 다 채워서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엔터를 칠 수는 없는 구조니깐 보기 좋게 잘 바꿔서 작성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력서 팁은 딱히 없는 걸로! (이력서 팁은 박지용 군이 더 자세히 앎)​

(3) 취미/특기/존경인물​

 

취미랑 특기, 존경인물은 무난한 거 쓰시면 됩니다

어차피 합격 여부에는 영향 안주니까 너무 이상하거나 말도 안되는 꾸며낸 것들만 쓰지 않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살짝 유니크한 거 쓰면 그걸로 면접 질문 하나쯤은 받을 수 있으니, 조금 생각해 보시고 괜찮다 싶으시면 쓰셔도 무방합니다 (저는 하나 받았음 ㅋㅋㅋ)

 

 

② 자소서 작성

 

이제 자소서 작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인데, 우선 자소서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많이 써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찾으시면 됩니다

삼성전자 자소서의 경우 총 4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문항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복붙용 마스터 자소서로 되게 좋은 항목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여기서 썼던 자소서 복붙해서 붙은 서류도 꽤 있었습니다​

 

저는 위의 사진처럼 작성을 했습니다 그러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당연히 제 의견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니까 너무 믿지는 마세요~ 참고만 하시길!

추가적으로 자소서를 쓸 때는 항상 면접을 대비하고 작성하시면 좋습니다​

(1)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700자)​

 

1번 문항이 솔직히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쓰면서 가장 신경 썼던 3가지가 뭐였냐면요​

① 가독성

② 남들 다 쓰는 뻔한 이야기 제외

③ 내 이야기 위주로 작성

당연히 아시겠지만 뭔가 쉬우면서도 가장 어렵다고 생각 드는 문항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랬지만, 대부분 '삼성전자는 DDR5 최초 양산과 HBM3E 개발을 이뤄내며..... 항상 끊임없이 열정을 가지고 도전한다는 점에 인상을 받았고, 저 또한 삼성전자의 이러한 모습을 토대로 ~~~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라고 쓰는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쓰면 그냥 이름만 바꿔서 내도 상관없는 거 아닐까요? 삼성전자가 도전하는거랑 지원자랑 무슨 상관이 있는데요? 네이버 검색 한두 번만 하면 나오는 이야기 쓰는 게 자기소개서일까요?

물론 회사 이야기를 쓰지 말라는 게 아니라 반드시 쓰긴 해야겠지만, 최대한 본인 이야기에 맞춰서 작성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어느정도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뜻!

예를 들자면 현재 본인이 생각하는 반도체 시장의 이슈에 대해 언급을 하고 이에 대한 핵심 과제가 어떤 것인지, 그러한 점에서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이점은 무엇인지, 그럼 나는 해당 직무로서 어떤 부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의 흐름으로 적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상반기 자소서에 회사 내용만 주구장창 썼다가 연구원님한테 싹 다 갈려버림 ㅎㅎ)

아무튼, 1번 문항에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과 그걸 왜 삼성전자에서 기여하고 싶은지는 꼭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당연한 말임)​

(2) 성장과정 (1,500자)​

 

진짜 가장 쓰기 어려웠던 문항 중 하나고요, 무려 1,500자 나 돼서 진절머리가 나버려요

이거 쓸 때 솔직히 제일 좋은 방법은 '어떤 하나의 사건에서 가치관 습득' -> '그 가치관을 어떤 경험에 적용해서 검증 또는 체화' 이게 본인의 성장과정을 보여주기에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못씀 왜냐? 아무것도 안 하고 흥청망청 살았으니까요~! (쌰갈!) 아무튼, 여기에는 2개의 경험을 배치해서 쓰시고 쓸 때는 성과를 낸 부분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그 일을 하면서 어떤 가치관이 자리 잡혔고,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굳이 왜 했는지 그 과정을 조금 더 강조해서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저도 그렇게 안 쓰고 어찌저찌 붙긴 했지만, 나중 돼서 보니깐 뭔가 주도적으로 더 신경 써서 한 부분들이 덜 드러나있어서 살짝 아쉽게 느껴졌음.. 그리고 성장과정이라 해서 너무 어릴 적 이야기 쓰지 마시고 웬만하면 성인 이후 이야기 작성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연히 일상에서 했던 아르바이트 같은 소재 쓰셔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그런 소재들이 성장과정에는 더 와닿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3) 사회 이슈 (1,000자)​

 

이건 뭐 딱히 할 말은 없고, 그냥 정치나 성차별 등의 민감한 주제 빼고는 다 상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거나 검색해서 대충 쓰라는 소리가 아니라 본인 의견 위주로 어필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안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공격받을 수도 있음 ㅋㅋㅋ)

당연히 반도체랑 관련되면 좋겠지만, 너무 딥하게 들어가면 그게 사회 이슈가 맞나? 싶을 수 있으니 그래도 좀 잘 알려진 반도체 이슈 위주로 다루시면 좋을 것 같아요

흐름은 '문제 제시 - 문제에 대한 본인의 생각 - 기업 측면에서의 대응 또는 개선 방안 - 본인이 생각하는 직무로서의 대응 또는 개선 방안 -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 (생략 가능)' 정도로 작성했고요, 정답이 없긴 하지만 본인의 견해를 쓰라고 나와있으니 그 정도만큼은 지켜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유의해야 할 사항은 찬성과 반대의 입장이 나뉘는, 즉 의견이 대립될 수 있는 주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선의의 거짓말은 옳은가?', '안락사를 허용해야 하는가?' 등등의 주제가 될 것 같네요

(4) 직무적합성 (1,000자)​

 

마지막 문항이고 1번과 같이 굉장히 중요한 문항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정말 본인이 어필하고 싶은 직무에 관한 모든 역량을 다 드러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역량을 드러낼 때 본인이 잘 났다가 아니라 그 경험을 통해서 어떤 역량을 얻었고, 이 역량과 태도를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엮어서 써주는 게 제일 좋아 보입니다! 물론 전 그렇게 하진 못했지만..

사람 바이 사람이라 한 가지 경험으로 다 채우는 사람도 있고, 한 가지 경험을 2개로 나눠서 쓰는 사람도 있고, 그냥 전혀 다른 경험을 2개 쓰는 사람도 있는데, 중요한 건 그 경험이 몇 개든 간에 그게 왜 해당 직무에 강점을 나타낼 수 있는지 또는 어떤 부분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이해시켜야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직무 설명 - 경험 2가지 설명 - 간단한 마무리' 로 작성을 했지만, 솔직히 문항에 더 알맞은 방법은 '경험 제시 - 그게 왜 직무에 적합한지 설명' 이 더 나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 이건 사람 차이니깐 편한 방식으로 작성하시길 

 

 

스페셜리스트 추천

 

 

아 그리고 가끔 한 공정을 타겟해서 작성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여러 공정을 다 쓰면서 나 이것도 해봤고 저것도 해봤고를 보여주는 게 좋은 지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가장 자신있는 한 가지 공정에 대해 작성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포토 쓰고 에치 쓰고 박막 쓰고 하다 보면 깊이도 전문성도 다 부족해 보여서 남들에 비해 경쟁력이 많이 떨어져 보이거든요

물론 정말 다양한 공정에서 정말 좋은 경험들을 가지고 계시다면 쓰셔도 좋겠지만, 한 가지 공정을 타겟해서 작성하기에도 글자 수가 조금 모자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경험 2개 정도로 나누고 포토 공정 이야기로만 600자 가까이 작성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자소서에 거짓말을 쓰셔도 안 걸리면 상관없긴 하겠지만, 언제나 작성할 때는 면접에서 공격 들어올 부분까지 대비해 놓으세요 진짜 막 던졌다가 오히려 면접에서 마이너스 됩니다!!

프로젝트에서 수율 100% 달성, Uniformity 70%p 개선 등등 말도 안 되는 내용은 쓰지 말 것....! 그리고 수치 쓰실 때 % 인지 %p 인지 제대로 구분하고 작성하세요! -> 5%에서 2% 되면 3% 감소가 아닌 3%p 감소니까 이런 사소한 부분들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휴~

 

③ GSAT

 

시작 전에 말씀드리자면, 저는 GSAT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습니다. 상반기 때 미리 풀어보기도 했고, 서류 작성하면서도 조금씩 풀어봤기 때문에 서류 통과하면 바로 면접까진 무조건 갈 수 있다는 마인드로 준비했습니다​

(1) 교재 추천

우선 교재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링커리어 CBT (필수!) 

 

개인적으로 난이도는 해커스가 제일 어려웠고, 링커리어에서 조금 어려운 회차가 그나마 실제 GSAT이랑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문제집도 있긴 하지만 굳이 추천하진 않고, 교재는 웬만하면 e-Book으로 사셔서 n 회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도 몇몇 교재는 2회독 하면서 이번 하반기에 모의고사만 67개 풀었습니다

 


실제 GSAT은 47/50

 

(2) 수리​

 

저는 해커스 파랭이 + 봉봉tv로 수리 실력이 많이 올랐던 것 같습니다. 처음 노베이스 때는 20문제 중 14개 풀고 8~9개 맞았었는데, 2~3주 정도 되니까 거의 다 풀 수 있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봉봉tv 구독도 했었고, 교재도 사서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물론 상반기 때... ㅎㅎㅎ)


봉봉TV

 

일단 푸는 순서는 그냥 차례대로 푸시는 게 제일 좋은 것 같고, 도저히 시간이 안돼서 20문제까진 못 풀겠다 싶으시면 1 - 2 - 18 - 19 - 20 순서로 풀고 돌아와서 다시 3번부터 푸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8번 문제는 일반적으로 난이도가 많이 높습니다. 만약 딱봐도 어려워 보이는 문제가 8번에서 나왔다면 바로 넘기셔서 가장 마지막에 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번은 각각 100X, 100Y로 잡고 연립 방정식으로 푸시고, 2번은 확률이나 경우의 수라서 딱히 팁은 없습니다 (조금만 풀어보면 되게 쉬움)

자료해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문제를 잘 읽는 겁니다. 옳지 않은 거 고르라고 했는데 옳은 거 골라서 틀리거나, ~~이상이다 라고 써져있는데 이하를 고르거나 등등... 저런 걸 누가 실수하냐 싶겠지만 진짜 실수 개 많이 합니다. 제 점수 다 깎아먹은 요인이 저놈들입니다 ㅠㅠ

유튜브에서 봉봉tv나 더챕터인적성 채널 보시면 꿀팁 많으니까 참고하시고, 얘네는 그냥 많이 풀어봐야 속도가 금방 늘어납니다!

수리는 진짜 실수만 안 하면 19~20개 풀고 다 맞을 수 있으니까 괜히 속도 내다가 실수하는 일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전 틀렸습니다 ㅎㅎ)​

(3) 추리​

 

대부분 GSAT은 추리에서 벽을 많이 느끼는데, 저도 초반에 추리에서 벽을 많이 느꼈습니다

추리는 진짜 명제 - 도형 - 도식 추리 - 문단 배열 - 언어 이해 - 조건추리 이 순서대로 푸시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아니 그냥 이렇게 푸세요 1번부터 순서대로 쭉 풀면 면접장 못 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근데 만약 본인이 조건추리에 조금 자신이 있다면 한 8번까지는 빠르게 풀고 도형으로 넘어가셔도 무방합니다~

명제는 유튜브 보면 어모어 모모모 모모어 등등 뭐 있었는데, 저는 벤 다이어그램 그려서 푸는 게 가장 정확하고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취향 따라 푸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도형도 실제 GSAT은 그리 복잡하지 않으니 모의고사 많이 풀다 보면 실삿은 무조건 다 맞을 겁니다. 그리고 문단 배열과 언어 이해 파트는 얘네도 실삿에서는 쉬우니까 그냥 모의고사 많이 풀어보세요 ㅋㅋㅋㅋㅋ

도식 추리는 알파벳을 다 숫자로 변환시켜서 외우고 있어야 됩니다. 이건 진짜 필수라서 그냥 처음에 어렵더라도 꼭 외우고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더챕터인적성 채널이었나 거기 쉽게 외우는 법 나와있으니 그거 참고하시면 도움 많이 될 겁니다~~ (I는 아이구라서 9, E는 오이라서 5... 같은 거)


더챕터인적성
대기업 현직자 & 인적성 출제위원이 직접 전하는 '실전 합격 풀이' 빠르게, 정확하게, 단 3주 만에 합격! 

 

 

마지막으로 대망의 조건추리 -> 이 파트에서 핵심은 주어진 조건을 최대한 빠르게 종이에 옮겨 적는 겁니다. 당연히 다 아시겠지만 여기서 속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결정됩니다

개인적으로 조건추리만 남았을 때 한 15~16분 정도 남으면 많게는 3문제 남기고 다 풀 수 있고, 만약 20분 넘게 남았다면 모든 문제 다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그랬음)

 

 

출처: 링커리어 CBT

 

 

예를 들어 이런 문제가 있다면

 

 

이런 식으로 주어진 조건을 빠르게 써서 최대한 경우의 수를 제한시켜 놓은 상태로 푸셔야 됩니다. 그리고 2번째 문제의 B와 E처럼 조건이 여러 개 있는 변수가 있다면, 그 변수를 최대한 먼저 이용하면서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다시 말해서 제한이 많이 걸려있는 변수를 먼저 고려하시면 속도가 확실히 빨라집니다!

참 거짓은 모순 관계 (e.g. 갑: 을은 거짓을 말하고 있어 / 병: 을은 진실을 말하고 있어 -> 그렇다면 갑&병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는 모순 관계)를 찾아서 분류 후에 문제를 푸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이것도 많이 풀어보시면 모순 관계가 눈에 잘 보여서 금방금방 풀 수 있습니다!

 


출처: 링커리어 CBT

 

 

그리고 꿀팁 하나 드리자면, 위의 사진처럼 한 사람 당 결괏값을 2개씩 찾아야 되는 문제는 일단 넘기고 다른 거 먼저 풀고 오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괜히 풀어보겠다고 자존심 부리면서 시간 쓰다가 최소 3문제 날아갑니다 (경험담임) 시간 남으면 그때 돌아와서 풀어보세요! 물론 위 사진은 그나마 쉬운 편이지만, 대부분 훨씬 어렵게 나오니까 일단 넘기세요​

(4) 기타 조언​

 

연습하실 때 최대한 실제 응시 환경처럼 세팅해두고 보시면 좋습니다. 노트북이나 컴퓨터로 화면 띄워놓고 시간 재면서 전용 용지에 풀거나 A4 용지 칸 나눠서 푸시면 실제 GSAT 볼 때도 따로 적응 필요 없이 문제 풀이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나처럼 연습할 때 흥얼거리면서 풀면 안 됨)

문제 푸는 게 너무 재미없거나 의지가 안 생긴다면, 같이 준비하고 있는 주변 사람이랑 같이 하든 아니면 인적성 스터디를 구해서 다 같이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5명 모아서 각자 하루에 하나씩 푼 다음 점수 공지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초반에 성적이 잘 안 오른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시고, GSAT 노베이스라면 공고 올라오기 한 달 전부터 미리 시작해놓으시길 바랍니다! 물론 서류 떨어지면 공부했던 게 아쉬울 순 있겠지만, 막상 붙었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시험 망치고 면접장도 못 가는 것보단 훨씬 낫지 않겠어요?? 그니까 아무리 늦더라도 서류 제출하고부터 바로 시작하세요 (제발~)

더 궁금하신 부분들은 질문해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글로 설명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ㅠㅠ

 


✌️

 

 

④ 면접

 

 

이 날 진짜 피곤해 죽을 뻔

 

이런 쌰갈!! 이제서야 마지막 단계네요

면접을 정말 가장 많이 준비하긴 했지만, 보안 유지 서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무슨 질문이 나왔는지는 맞아 죽어도 못 알려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제가 어떤 식으로 준비했는지, 어떤 마인드로 면접에 임하면 좋다고 생각하는지 알려드릴게요

(면바면) 솔직히 면접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합격자들이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등등 거의 대부분 다 다른 방식을 추천할 텐데,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서 연습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 저는 물어본 거에 대해서만 두괄식으로 짧게 답변하는 방식을 선호했습니다

그전에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정보를 간단히 드리자면, 건물 들어간 뒤부터는 전자기기/손목시계/면접 대비 파일 등 아무것도 꺼낼 수 없습니다. 립밤이나 화장품, 인데놀 같은 것들은 앞에 잠시 제출했다가 사용하실 때 허락받고 쓰실 수 있고, 캐리어같이 큰 가방 들고 가도 무방합니다

총 면접 시간이 4시간 30분이라 대기 시간이 조금 길긴 하지만, 금방금방 진행 돼서 막 지루하게 느껴질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로비에 다양한 간식이 아주 많이 있는데, 웬만하면 면접 끝나고 드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배고프다고 이것저것 먹다가 속 얹힐 수도 있음)​

(1) 직무 면접 (PT+전공)​

 

저는 사실 한 6~7월부터 이미 반도체 이론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TEL 떨어지고 나서 할 것도 없겠다 싶어서 미리 하고 있었는데, 이게 정말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실제로 면접 잡혔을 때도 이미 전공 공부 거의 다 끝내놓은 상태라서 직무 면접은 딱히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많이 해놨어요

 


틀린 거 있을 수도 있는데 그냥 넘어가 주셈 ㅎ

 

일단 대학교 전공 수업 때 정리했던 내용 + 딴딴's 반도체사관학교 + 나종기 강의자료 + 챗 GPT + 반도체 제조기술의 이해  딱 이렇게 5가지만 가지고 공부를 했고요, 귀찮아 죽을 뻔했지만 일일이 공정별로 싹 다 정리해서 파일로 만들어 둔 뒤 계속 이해하고 암기했습니다 -> 렛유인이나 엔지닉 등 다른 교재를 봐도 무방합니다 (렛유인 교재는 있었는데 따로 보진 않았음)


딴딴's 반도체사관학교

그렇다고 무작정 암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이걸 누구한테 설명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말로 내뱉기도 했고, 카페처럼 사람 있는 곳에서는 속으로 읊어보면서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이 과정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저는 실제로 직무 면접 볼 때도 아는 게 많은 것 같다는 칭찬도 들을 수 있었는데, 어차피 주제 하나를 골라서 PT 면접도 봐야 되기 때문에 해당 방식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한 가지 이론에서 나뭇가지 치듯이 공부하는 방식이 되게 좋음!

 

 

글씨 개판 양해 좀

 

공부를 하는 방식은 예를 들어서 포토 공정이라고 했을 때, Resolution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단파장 & Low k1 Factor & High NA 등이 있을 텐데, 단순히 그렇게 외우지 마시고 왜 이렇게 하면 Resolution이 향상되는지, 그럼 반대로 Trade-Off 현상을 가지는 문제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등등 생각해 보시면서 공부를 하시면 식 하나만 가지고도 다양한 이론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어떤 공정에서든 Trade-Off 현상을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건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본인이 타겟한 공정만큼은 조금 더 딥하게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포토 공정을 희망해서 Aberration, Stochastic, MEEF, DOE, σ, MTF 같이 비교적 생소한 용어들도 공부하고 갔어요 (하지만 면접 때 활용하지는 못 했던 것 같음)


 
이공계 박사가 말아주는 반도체 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
성균관대학교 전전컴 박사학위 취득 반도체소자/절연체 ~2022.08 삼성전자 Foundry 기술개발실 2/3nm GAA (22.11 ~25.01), 퇴직

blog.naver.com

이전 블로그 글에서도 한 번 언급했는데, 이론 공부를 어느 정도 다 하셨으면 여기 올라오는 글 많이 읽어보시면 되게 좋습니다. 기본 이론뿐만 아니라 현업 수준의 내용들도 꽤 많아서 저도 도움 되게 많이 받았습니다! 궁금한 부분도 댓글 달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니까 가끔씩 심심하시면 이웃추가 해놓으신 다음 읽어보세요 (뒷광고 아닙니다 ㅎㅎ)​

(2) 임원 면접 (인성)​

 

대망의 임원 면접인데, 사실 이번 면접 준비할 때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인 것 같습니다. 들리는 썰에 의하면 직무 면접보다 임원 면접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카더라가 있을 정도로.. 아무튼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서 더 열렬히 준비 했습니다 (물론 오피셜이 아니니깐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는 마세요.. 직무도 엄~청 중요합니다)

그리고 면접 당일에는 인성검사를 보거든요? 삼성전자의 인재상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두시고, 나는 어떤 부분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해야겠다를 되뇌면서 하시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신중하게 하시면 시간도 부족하고, 일관성도 떨어져서 오히려 마이너스일 수 있으니 정말 본인 성향에 맞게끔 솔직하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장 중요한 것 5가지는

 

① 자신감은 있지만 겸손한 태도

② 내가 잘났다는 생각 X

③ No Script !!

④ 솔직하지만 무례하진 않은 태도

⑤ 밝은 미소

라고 생각하고요~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본인이 썼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예상되는 질문을 만들어보는 건데, 이때만큼은 '이것도 물어보려나?' 싶은 것들도 일단 다 만들어두시고, 키워드 위주의 답변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 가지 팁이 있다면, 20살 이후부터 본인이 어떻게 살아왔나를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살아왔고, 어떤 사건이 있었을 때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행동했는지 등등 인생을 한 번 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웬만하면 1분 자기소개를 제외하고는 스크립트를 외우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랬다가 TEL에서 떨어졌습니다.. (그거 때문이 아닌가?) 아무튼, 면접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경험이 많으신 면접관님들께서 몇 번 꼬리 질문하시면 이 사람이 외워왔구나가 금방 보일 겁니다

 


이렇게 까진 안 해도 됩니다... (절대로)

저는 실제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예상 질문만 거의 130~140개 정도 만들었고, 혹시 몰라서 임원 면접 예상 질문도 거의 200개 정도 만들었지만 단 하나도 스크립트를 외우진 않았습니다​

그냥 저 질문이 들어오면 '아 이 키워드로 답변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에 그때그때 답변도 조금씩 달라졌고, 그러다 보니 연습 시간도 많이 줄었고, 실제로 면접 볼 때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다 보면 재밌음 (출처: 유튜브 강민혁)

 

면접 연습은 첨삭을 받거나 처음이라 너무 떨려서 못하겠으면 학원을 다녀도 되고, 같이 준비하는 사람들끼리 비대면으로라도 모의면접을 보면서 서로 피드백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을 하기 때문에 들어오는 질문들이 다 날카롭더라고요

다만 저는 이번만큼은 혼자 준비해 보고 싶어서 거의 아무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긴장감이 필요할 때는 유튜브에 있는 강민혁 채널 보면서 방에서 혼자 모의면접도 하고 그랬습니다 ㅋㅋㅋㅋ 꽤 효과 좋으니 꼭 한 번씩은 해보시길 바랍니다! -> 집에서 혼잣말 많이 하시면 도움 많이 됨.. ㅎㅎ

 


출처: 삼성전자

 

답변을 할 때 신경 썼던 부분은 조금 짧더라도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의도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었고, 최대한 두괄식으로 시작해서 간단하게 끝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A에 대해 물어봤으면 그냥 'A는 ~~입니다.' 라고 했고, '추가적으로 B에 대해서는 ~~입니다' 처럼 굳이 필요하지 않았던 부분까지 답변드리거나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어차피 다대일 면접이기 때문에 짧게 답하더라도 꼬리 질문 들어올 확률이 높으니 괜히 빙~빙 둘러서 답변하다가 중간에 컷 당하지 마시고 정말 핵심만 STAR 기법으로 간결하게 답하시는 게 훨씬 좋습니다! -> 저는 실제로 연습할 때 아무리 길어도 40~50초 이내로 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때까지 면접 보면서 답변 짧게 했을 때 그게 끝이냐고 물어보셨던 분 한 분도 안 계셨습니다 -> 이렇게 연습해야 꼬리 질문도 잘 받고, 대화하는 분위기가 훨씬 더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요

본인이 준비한 걸 꺼내지 못한다면 불안할 수도 있지만, 서로 대화를 해야 하는 자리인데 TMI를 남발해서라도 경험을 어거지로 연결시킨다면 그게 과연 플러스가 될 지를 생각해 보면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물론 질문의 의도를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상관없음

당연히 그렇다고 해서 말해야 되는 부분까지 생략하면 이건 오히려 마이너스겠죠? 본인이 생각했을 때 좀 과한 것 같다 싶은 것만 빼는 게 좋습니다 (해당 내용은 당연히 직무 면접도 해당)

 


장착해야 할 마인드

 

임원 면접에서는 역량이나 잘난 점 어필보다는 조직 생활에 누구보다 잘 적응할 수 있고, 열심히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어차피 직무 면접도 봤고, 서류로 정량적 스펙도 평가했는데 거기서 내가 제일 잘났다는 모습만 보여주면 당연히 지루하고 별로 뽑고 싶지도 않겠죠?? 물론 저는 그렇게 어필할 기회까진 따로 없었지만, 저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솔직하게 답변하셔야 끝까지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말 본인의 진심을 담아서 답변 드리시되, 그게 친구한테 하는 것처럼 무례하게 하면 절대 안된다는 건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런 자신있는 모습을 숨기라는 건 아닙니다. 자신있는 건 자신있게 말씀하시되, 답변을 너무 직무적으로 접근해서 어필하시는 건 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 소개팅

 

혹시 면접은 소개팅이랑 비슷하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생각해보면 소개팅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나 잘났다고 하고, 본인 이야기만 2분 넘게 얘기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할까 싶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내 성격이나 가치관이 드러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면접에 임했더니 분위기도 생각보다 되게 좋았고, 조금은 머뭇거리더라도 좋게 봐주셨습니다! (물론 이것도 면바면.. ㅠㅠ)​

(3) 마무리​

 

면접 전날에는 그냥 무리하지 마시고 1분 자기소개 정도만 체크하면서 리프레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전날이라 긴장돼서 머릿속에 공부 내용도 잘 안 들어올 거니까 그냥 다음날 면접 갈 준비 (서류 확인 + 복장 체크 + 교통편 확인 등등)만 하시고 그냥 쉬시는 걸 추천합니다

 

면접 당일 응원이 필요하다면


저는 삼성전자 합격 후기글 보면서 나도 나중에 올려야지~ 라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합격했을 때의 모습을 미리 상상하시면 마인드 컨트롤에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전 날이나 당일에 위 영상 보시면 좋습니다 ㅋㅋㅋ)

어차피 신입사원 면접이라 완벽할 필요는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조금 모자라고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인정하고 배우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서 답변 한다면 좋은 평가 받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겸손한 태도, 긍정적인 모습, 자신감, 예의, 야무진 인사, 약간의 보수적인 마인드만 있다면 충분히 잘 보실 수 있을겁니다😊

취업은 운이 9할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운을 얻기 위한 노력과 운이 왔을 때 잡기 위한 노력만큼은 꼭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운구기일)

아 참고로 긴장 너무 많이 되면 인데놀 복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미리 인데놀 Split 해봐야 됨 (부작용 방지)

 

원래 조회수 좀 올리려고 2편으로 나눠서 하려다가 귀찮아서 한 번에 쓰다 보니 내용이 너무 많아졌네요..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고,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취준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한테 응원도 많이 받고 도움도 과분할 정도로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합격 축하해 주신 분들도 정말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고 보답하겠음❗️❗️


보시는 분들 꼭 취뽀 하시길!!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신다면 시간이 될 때마다 꼭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GSAT 문제 뭐 나왔냐, 면접 질문 뭐 나왔냐 등등 전형과 관련되어 있거나 보안에 위배되는 댓글은 일절 무시하겠습니다~!

혹여나 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 도중에 보안 관련한 이슈가 발생한다면 글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다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 아자스!!


취준 일기1

이건 저랑 같이 열심히 취준해서 이번에 합격한 박xx씨의 취준 일기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인터뷰 - 파송송계란탁 님

https://blog.naver.com/my0ung_/22409805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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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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