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토스 오픽 중 어떤 시험이 취업에 더 유리한가요? 토스 AL은 오픽 IH 수준인가요?
A. 대부분 기업은 두 시험을 함께 인정합니다. 2026 하반기 삼성 계열사 3급 공채도 OPIc과 토익스피킹을 모두 받았습니다. 공공기관 환산표에서는 토스 AL이 오픽 IH와 같은 구간인 경우가 많고, 응시료는 둘 다 84,000원입니다.
✅ 핵심만 정리
✔ 토스 오픽 응시료는 둘 다 84,000원, 토스는 11문항·약 20분, 오픽은 본시험 40분
✔ 공공기관 환산 예시: 토스 AH ≈ 오픽 AL, 토스 AL ≈ 오픽 IH, 토스 IH ≈ 오픽 IM3
✔ 2026 하반기 삼성E&A·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 3급 공채는 OPIc·토익스피킹만 인정
✔ 오픽은 같은 언어 재응시에 25일 제한, 토스는 매주 토·일 정기시험
👉 템플릿 암기가 편하면 토스, 내 이야기로 말하는 게 편하면 오픽
1. 토스 오픽, 시험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
토익스피킹(토스)은 ETS가 만든 시험으로, 직장 상황 과제를 정해진 시간 안에 답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 5개 파트·11문항이며 약 20분이 걸립니다. 문항마다 준비·답변 시간이 고정돼 있어 시간 관리가 곧 점수입니다.
오픽(OPIc)은 ACTFL이 개발한 인터뷰형 시험이고, 국내 주관사는 멀티캠퍼스입니다. 사전 설문으로 고른 주제가 출제되고, 선택한 난이도에 따라 12문항 또는 15문항이 나옵니다. 40분 안에서 문항별 답변 시간을 자유롭게 나눠 쓰며, 시험 중 1회 난이도를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 구분 | 토익스피킹(토스) | 오픽(OPIc) |
| 개발 기관 | ETS | ACTFL (국내 주관 멀티캠퍼스) |
| 문항 수 | 11문항 (5개 파트) | 12문항(난이도 1~2) / 15문항(난이도 3~6) |
| 시험 시간 | 약 20분 | 오리엔테이션 20분 + 본시험 40분 |
| 답변 시간 | 문항별 고정 | 40분 안에서 자유 배분 |
| 성적 표기 | 0~200점 + ACTFL 11개 등급 | 9개 등급 (NL~AL) |
| 최고 등급 | AH (200점) | AL |
(출처: 링커리어 취업자료 · 토익스피킹 11문항 정리(2026-10-19 확인), 링커리어 취업자료 · 오픽 시험 구성 정리(2026-10-19 확인))
2. 토스 AL은 오픽 IH와 같은 등급인가요?
토스는 2022년 6월 개편 이후 점수와 함께 ACTFL 등급을 표기합니다. AH가 200점, AM이 180~190점, AL이 160~170점, IH가 140~150점입니다. IM은 IM3(130점)·IM2(120점)·IM1(110점)으로 나뉩니다.
반면 국내 오픽은 NL부터 AL까지 9개 등급만 운영합니다. AM·AH가 없어서 오픽 AL이 곧 최고 등급입니다. 그래서 같은 "AL"이라도 토스에서는 위로 두 단계가 더 남고, 오픽에서는 맨 위입니다.
공공기관 채용공고에 첨부된 어학 환산표를 보면 대응 관계가 드러납니다. 아래는 한 공공기관 환산표의 상위 구간입니다.
| 토익스피킹(개정) 등급 | 대응 오픽 등급 | 환산 토익 점수 |
| AH (200점) | AL | 990 |
| AL (160~170점) | IH | 975 |
| IH (140~150점) | IM3 | 945 |
(출처: 공공기관 채용공고 첨부 어학점수 환산표(2026-10-19 확인))
다른 공공기관 서류전형 배점표도 비슷합니다. 토스 AH와 오픽 AL이 30점 만점 구간에 함께 있고, 토스 AL과 오픽 IH는 구간 최저점 기준으로 같은 22점입니다. 다만 ETS와 ACTFL이 함께 발표한 공식 환산표는 없으므로, 실제 인정 기준은 공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3. 기업은 토스와 오픽을 똑같이 인정하나요?
2026 하반기 삼성 계열사 3급 신입 공채는 영어회화 자격을 OPIc과 토익스피킹으로 한정했습니다. 두 시험 중 하나만 있으면 지원 자격을 채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삼성서울병원 공고는 최소 등급을 오픽 IM 또는 토스 130점으로 명시했습니다.
| 기업·기관 (공고) | 인정 말하기 시험 | 기준 |
| 삼성E&A 2026 하반기 3급 | OPIc·토익스피킹만 인정 | 직무별 상이 (공고문 참고) |
| 삼성서울병원 2026 하반기 3급 | OPIc·토익스피킹만 인정 | 오픽 IM 이상 또는 토스 130점 이상 |
| 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 2026 하반기 3급 | OPIc·토익스피킹만 인정 | 공고문 참고 |
| 공공기관 서류전형 배점표 예시 | 토익·토스·오픽·텝스 등 | 복수 제출 시 가장 유리한 점수 적용 |
(출처: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공지 · 삼성E&A 채용(2026-09-08), 링커리어 · 삼성디스플레이 3급 공고(2026-09-08))
현직자 멘토 답변도 같은 방향입니다. 예전에는 삼성이 오픽을 우대했지만 지금은 두 시험을 비슷하게 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공기업 사무직은 여전히 토익을 기본으로 보는 기관이 많아, 스피킹만 있으면 지원 폭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4. 응시료·시험 일정·재응시 규정은 어떻게 다른가요?
응시료는 2026년 기준 두 시험 모두 84,000원입니다. 차이는 일정과 재응시 규정에서 납니다. 토스는 매주 토·일 정기시험이고, 오픽은 매일 시행하지만 같은 언어로 25일 안에 다시 볼 수 없습니다.
| 항목 | 토익스피킹(토스) | 오픽(OPIc) |
| 응시료 | 84,000원 | 84,000원 (VAT 포함) |
| 시행 일정 | 매주 토·일 정기시험 | 매일 시행 (iBT) |
| 성적 발표 | 응시일 약 5일 후 낮 12시 | 접수 시 안내되는 발표일 확인 |
| 재응시 제한 | 정기시험 일정에 따라 응시 | 최근 응시일로부터 25일 (Waiver로 150일마다 1회 해제) |
| 성적 유효기간 | 2년 | 응시일 기준 2년 |
(출처: 글래스월렛 · 토익 응시료 가이드(2026-08-11))
응시료 부담이 크다면 지자체 청년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먼저 확인하세요. 대부분 먼저 결제한 뒤 나중에 돌려받는 방식이라, 신청 기간과 예산 소진 여부를 미리 봐 두는 것이 좋습니다.
5. 나에게 맞는 시험은 어떻게 고르나요?
현직자 답변을 모아 보면 기준은 "어느 시험이 더 인정받나"가 아니라 "어느 쪽이 나에게 점수가 잘 나오나"입니다. 토스는 구조가 정해져 템플릿 학습 효과가 크고, 오픽은 자기 경험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능력을 봅니다.
| 내 상황 | 추천 시험 | 이유 |
| 정해진 틀에 맞춰 답하는 게 편하다 | 토스 | 파트별 답변 구조가 고정돼 점수 예측이 쉬움 |
| 내 경험을 자유롭게 말하는 게 편하다 | 오픽 | 사전 설문 주제 기반의 스토리형 인터뷰 |
| 이미 한쪽 성적을 따 본 적이 있다 | 기존 시험 | 유형을 새로 익히는 시간을 아낄 수 있음 |
| 해외영업·외국계처럼 고득점 변별이 필요하다 | 토스 | AL 위로 AM·AH까지 보여줄 수 있음 |
| "최고 등급"이라는 상징이 필요하다 | 오픽 | AL이 곧 최상위 등급 |
(출처: 코멘토 현직자 Q&A(2026-05-26), 코멘토 현직자 Q&A(2026-05-14))
6. 토스·오픽 성적이 둘 다 있으면 무엇을 써야 하나요?
어학 칸에 성적을 하나만 쓸 수 있다면, 더 높게 읽히는 성적 하나를 대표로 내세우라는 답변이 많습니다. 낮은 성적을 같이 적으면 평가자가 두 점수를 비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양식이 보유 성적 전체를 요구하면 그 기준을 따릅니다.
| 보유 성적 조합 | 대표로 쓸 성적 | 판단 근거 |
| 토스 AL + 오픽 AL | 오픽 AL | 오픽 최고 등급이라 만점으로 읽힘 |
| 토스 AL + 오픽 IH | 토스 AL | 환산상 동급이지만 등급명이 한 단계 높음 |
| 토스 AL(160) + 토익 840 | 토스 AL |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굳이 더하지 않음 |
| 양식이 모든 성적 기재를 요구 | 전부 기재 | 기업 기준이 항상 우선 |
(출처: 코멘토 현직자 Q&A(2026-09-09))
⁉️ FAQ : 토스 오픽 자주 묻는 질문
Q1. 토스 AL과 오픽 IH는 정말 같은 수준인가요?
공식 환산표는 없지만, 공공기관 환산표에서는 토스 AL과 오픽 IH를 같은 구간으로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기관 배점표에서는 둘 다 22점이었습니다. 지원할 기관의 환산 기준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2. 삼성은 오픽 성적만 받나요?
아닙니다. 2026 하반기 삼성E&A·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 3급 공채는 OPIc과 토익스피킹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최소 등급은 계열사·직무마다 달라 공고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Q3. 오픽을 망쳤는데 바로 다시 볼 수 있나요?
같은 언어 오픽은 최근 응시일로부터 25일 동안 재응시할 수 없습니다. Waiver를 쓰면 150일에 한 번 이 제한을 풀 수 있습니다. 서류 마감이 급하다면 매주 시행하는 토스를 함께 고려해 볼 만합니다.
Q4. 공기업도 토스·오픽을 인정하나요?
인정하는 기관이 늘고 있지만, 사무직은 여전히 토익을 기본으로 보는 곳이 많습니다. 스피킹 성적만 있다면 환산을 인정하는 기관 위주로 지원 목록을 좁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정리하면
첫째, 토스는 11문항·약 20분의 정형화된 시험, 오픽은 40분 인터뷰형 시험이고 응시료는 둘 다 84,000원입니다.
둘째, 공공기관 환산표 기준으로 토스 AH ≈ 오픽 AL, 토스 AL ≈ 오픽 IH, 토스 IH ≈ 오픽 IM3입니다.
셋째, 2026 하반기 삼성 계열사 공채는 두 시험을 모두 인정했으므로 점수가 잘 나오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넷째, 성적이 둘 다 있으면 더 높게 읽히는 하나를 대표로 쓰고, 양식 기준이 있으면 그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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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ghb
난 토스 따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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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시니
둘다 따면 ㄹㅇ베스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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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키위
오픽으로 해야겠다.. 제발 AL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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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앙ㄴ
헐 25일동안 재시험 불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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