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진행 방식] GSAT와 동일하게 PC 화면으로 온라인 응시하며, 종이와 펜은 사용할 수 없음 화면에서 제공하는 메모장과 연습장(계산기) 기능만 활용 가능 적성검사와 인성검사를 모두 진행하는데 문항 대비 시간이 짧은 편 과거 한 차례 시행되다 중단되었다가 다시 시작되는 시험
[준비 전략]
종이에 풀이 쓰는 대신 눈으로 지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만 화면 메모장에 빠르게 타이핑하는 연습 필요 적성검사는 속도, 인성검사는 일관성 있는 답변이 핵심 현대차그룹은 인성검사 비중과 탈락률이 높아 소홀히 하면 안 됨 실제 시험 환경과 유사하게 PC나 태블릿 화면으로 문제를 푸는 방식에 미리 익숙해지는 것이 유리
[추천 교재] 해커스 기본서로 유형을 익힌 뒤 위포트나 시대고시 실전 모의고사로 마무리하는 방법 추천 현재 시중에 나온 책이 많지 않아 선택지가 제한적 e-book이 있다면 화면으로 푸는 환경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되고 문제도 더 많이 풀어볼 수 있어 추천
[시스템 오류 관련 조치] 온라인 시험 중 발생한 시스템 오류나 접속 불량은 인사팀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알려짐 개별 지원자 단위 보정보다는 전체 난이도나 변별력 기준에서 반영하는 방식에 가까움 특정 문항이 오류로 표시되지 않거나 풀지 못한 경우 해당 문제 제외 처리나 전체 비중 조정 가능성이 있음
[인성검사 미표기 문항의 영향] 인성검사는 보통 수백 문항을 통해 답변의 일관성을 보기 때문에 3문항 내외 누락은 전체 데이터량 대비 극히 일부 나머지 문항에서 일관된 답변 패턴을 보였다면 신뢰도 점수에 큰 타격은 없음 소량의 누락만으로 즉각적인 과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평가 방식]
GSAT처럼 인적성 결과만으로 단순히 줄세워 컷하는 방식이라는 의견도 있음 서류 점수와 HMAT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면접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의견도 있음 인적성에서 상위권을 가른다기보다 조직 부적합자를 걸러내는 필터 성격이 강하다는 의견도 있음 내부 평가 방식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기준은 알기 어려우나, 서류와 종합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 우세
[전반적인 난이도 및 유형] 근본이 GSAT 기반 시험이라 전체적인 유형과 난이도는 GSAT을 경험한 사람에게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음 GSAT보다 훨씬 쉽다는 평가까지는 아니지만, 대체로 GSAT 대비 어렵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 대기업 인적성 중에서는 쉬운 편에 속한다는 평가도 있음
[출제 영역]
수리 - 산술, 도형추리 언어 - 문장 논리, 읽기 이해 자료해석 GSAT과 마찬가지로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속도와 정확성이 요구됨
[인성검사 특징] 문항수가 300개가 넘고 함정문제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오랜 시간 집중하며 빠르게 응답하기가 다소 까다로운 편 정직하고 일관성 있게 응답하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공통적 GSAT 인성검사와 유형이 동일하다는 의견도 있음
[준비 시 참고사항] 최근 재개된 시험이라 현직자 사이에서도 정보가 많지 않은 편 과거 HMAT 관련 서적이나 GSAT 대비 자료로 가닥을 잡는 방법 추천 기출·유형 문제를 풀어보며 시간 배분 연습을 하고 기본적인 수리·언어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됨
언어 25문항, 논리 15문항, 자료해석 20문항, 추론 25문항, 공간지각 25문항으로 총 150분 진행된 총 4개 과목(언어이해, 논리판단, 정보추론, 도식이해)으로 구성되며 논리판단과 정보추론은 GSAT와 유사하고, 언어이해는 짧은 비문학 독해, 도식이해는 현대차 특유의 문항이라는 의견도 있음 두 의견이 세부 구성에서는 다소 차이를 보임
[오답 감점 여부] 공식적으로 감점 여부가 공개된 적은 없음 어느 회사든 오답 시 감점 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으며, 경험적으로 감점이 있다고 여겨지는 것이 통념일 뿐이라는 의견 그럼에도 찍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실제로 찍어도 괜찮았다는 경험담도 존재
[준비 방법] 시중에 나와 있는 HMAT 책으로 풀어보는 것이 빠른 방법 작년 하반기부터 다시 실시되어 최신 정보가 많지 않으나, 과거에도 시행된 적이 있어 그때의 자료를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됨
[공식 공지 여부] 현대차그룹 채용 공식 사이트 및 HMAT 응시 안내서에 오답 감점 여부는 명확히 공지된 바 없음 어떤 회사도 인적성 시험에서 오답 감점이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적이 없으며, 채점 기준 자체가 비공개인 경우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점이 있을 것이라 추측할 뿐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음
[감점 없다는 쪽 의견] 2019년 이전 HMAT에서는 오답 감점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는 의견, 이번에도 비슷한 채점 방식일 것으로 예상 기존 사례상 정답 개수로 점수가 판정되는 형태였던 점을 근거로 오답 감점이 없었을 것이라는 의견 오답에 대한 감점은 딱히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는 의견도 다수
[리스크를 감안해 신중하게 접근하라는 의견] 최근 인적성/직무 시험에서 오답 시 감점이 있다는 내용을 흔히 접할 수 있어 리스크를 지면서까지 찍을 필요는 없다는 의견 애매하면 답을 체크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의견
[실제 경험담] 시험 중 답을 찍었음에도 통과했다는 경험담 빈칸으로 두기보다는 확신이 낮더라도 찍는 편이 낫다고 판단해 그렇게 했다는 경험담
뭔소리임? 현대에서 제공하는 종이 프린트해서 마카랑, 지우개만으로 손필기 해서 풀어야 하는데? 무슨 화면에 제공하는 메모장하고 계산기임? 그건 현대그룹만 그런거고 현대차는 아예 못씀. 자료조사 재대로 안하시네.. 절대 안쉬움 GSAT랑 비교해서 비슷하면 비슷했지 아래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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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tf986
신고글뭔소리임? 현대에서 제공하는 종이 프린트해서 마카랑, 지우개만으로 손필기 해서 풀어야 하는데?
무슨 화면에 제공하는 메모장하고 계산기임? 그건 현대그룹만 그런거고 현대차는 아예 못씀. 자료조사 재대로 안하시네..
절대 안쉬움 GSAT랑 비교해서 비슷...
오리득
이거 보고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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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잉ㄴ
gsat기반인 줄 몰랐네 비슷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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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LKFNDSLF
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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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dlddd
헉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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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f986
뭔소리임? 현대에서 제공하는 종이 프린트해서 마카랑, 지우개만으로 손필기 해서 풀어야 하는데?
무슨 화면에 제공하는 메모장하고 계산기임? 그건 현대그룹만 그런거고 현대차는 아예 못씀. 자료조사 재대로 안하시네..
절대 안쉬움 GSAT랑 비교해서 비슷하면 비슷했지 아래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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